2월 13일 21시 경 주문/ 2월 18일 수령
바디빌딩 끝판왕 벨트인 이유가 있네요.
174cm/72kg/배둘레(배꼽 위) 31인치 xs사이즈 복압 넣어 착용 시 앞에서 세 번째 칸, 휴식 시 앞에서 첫 번째 칸으로 다이어트 예정이 아니더라도 혀를 조금만 넣고 뺄 수 있어서 편합니다.
가격은 비싸지만 가죽품질뿐 아니라 전체적인 마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.
특히 프롱 쇠 부분 엣지를 부드럽게 처리하여 차탈 시 가죽 손상 걱정이 없네요.
가죽 두께는 대략 9mm 정도로 두께도 있으면서 부드럽습니다.
단점은 가죽 엣지부분에 유광으로 처리된 게 있는데 그게 오돌토돌한 느낌이라 벨트 혀를 넣을 시 마찰로 엣지 부분 코팅이 첫 착용에서 일부 벗겨지고 쓰다보면 더 벗겨집니다.
가죽 엣지 부분을 부드럽게 처리했다면, 마찰로 인한 벗겨짐도 줄이고 착탈 시 마찰력도 줄어 편할텐데 개선이 어려울까요?
오래쓰기 위해 가죽 에센스를 발라 2일 간 건조해줬습니다.
헬스 장비는 웬만하면 한 방에 끝판왕으로 가는 게 돈과 시간을 절약한다는 걸 카딜로 벨트를 통해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.